포스웰, 해안 환경 정비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실천
-광양사업실 직원 20명, 어구류와 생활쓰레기 수거에 직접 참여
포스웰은 지난 5월 17일(토), 전남 광양 일대 해안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광양 사업실 직원 20명이 직접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고흥수련원 인근 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어구류와 폐그물을 일일이 수거하는 작업으로 시작됐다. 참여 직원들은 바닥에 널려 있거나 엉켜 있는 폐그물을 분리해 묶고, 크고 무거운 어구류는 협력해 들거나 끌어냈다. 이어 해안가 주변에 흩어진 플라스틱 병, 캔, 비닐봉투 등 생활쓰레기도 꼼꼼히 수거했다.
수거한 쓰레기는 종류별로 분리해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 병은 따로 정리했고,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생활쓰레기도 구분하여 처리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1톤 포터 차량을 이용해 총 4차례에 걸쳐 지정 처리 장소로 안전하게 운반됐다. 차량 운반 시에는 운전자와 작업자가 협력해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현장 분위기는 협력과 책임감으로 가득했다. 한 참여 직원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 땀 흘리며 해안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일에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직원은 “작은 노력이지만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힘이 된다는 점에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포스웰 광양사업실장은 “이번 활동은 광양사업실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스웰은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유대 강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