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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광양사업실, 세계 물의 날 맞아 고흥수련원 인근 해변 정화 활동 실시

등록일 2026.03.23

 -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한 ESG 경영 실천 강화
 -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속 추진

 

포스웰 광양사업실은 지난 3월 21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맞아 전남 고흥수련원 인근 해변에서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의 취지를 반영해 수자원 보호와 해양 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방문객 증가 시기를 앞두고 수련원 주변 해안가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사전 직원 참여 모집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광양사업실은 수련원 인근 해변 환경을 꾸준히 정비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정화 활동 역시 구성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참여 직원들은 해안가에 방치된 폐어구와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 쓰레기를 구역별로 나누어 집중 수거하며 지역 해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수련원을 찾는 고객과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비에 집중했다.

이번 활동은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업장 인근 환경을 가꾸는 현장 실천 사례로, 지역과 조화를 이루는 운영 기반을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

광양사업실장은 “고흥의 자연환경은 고객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해양 환경 정화 활동중인 광양사업실 직원들